↑↑ 포천동 문화의 거리 행사추진위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공간을, 시민들에게 풍성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구절초길 문화의 거리’ 행사를 구절초길(신읍사거리~천주교간 신설도로)에서 4월25일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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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문화의 거리 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박왕근)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공간을, 시민들에게 풍성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구절초길 문화의 거리’ 행사를 구절초길(신읍사거리~천주교간 신설도로)에서 4월25일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절초길(신읍사거리~천주교간) 200m 구역을 정해 4월25일부터 10월말까지 매월 2, 4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다양한 문화행사와 경연대회, 특산물 장터 등 많은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문화의 거리 개막축하 공연으로 시립예술단 공연, 초대가수 ‘소명’ 미니콘서트, 개막을 알리는 8사단의 군악대 공연과 분수불꽃, 애드벌룬 비상 등 다채로운 개막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출연진과 함께 하는 참여 프로그램 등 테마가 있는 문화 행사로 풍성한 축제로 진행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박왕근 추진위원장은 “이번 구절초길 문화의 거리 행사로 꿈이 가득 찬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을 체험하게 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직접 참여하여 여유와 웃음을 주는 시민 중심의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동 관계자는 “앞으로 매월 전문공연단과 외국 공연단을 초청하여 수준 있는 공연을 제공하고 특히 5월 가정의 달에는 어버이와 어린이를 위한 행사를 풍부하게 준비하여 꿈과 희망을 주는 야외 쌈지공연과 포천시립문화예술단, 포천시립합창단 등 문화공연과 청소년 프로그램으로 퓨전국악 ‘춘향이·힙합 비보이 공연’과 청소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많은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시민에게 넘쳐나는 문화를 향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