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4월23일 오전 11시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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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창진)는 4월23일 오전 11시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영우 국회의원, 서장원 포천시장,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임원 및 사회복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2대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 허길웅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미약하게 시작했지만 회원 여러분과 관계자 분들이 잘 협력해줘서 이만큼 발전하게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며, “현시대는 무한 경쟁시대며 무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는 시대이다. 사회복지협의회가 신임회장과 무한 발전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허길웅 이임회장에게 포천시, 포천시의회에서 공로패를 수여했다.
제3대 박창진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지금까지 포천시의 사회복지는 풀뿌리 사회복지였으며 이제 그 씨앗을 열매로 맺어야할 것”이라며, “2009년도부터는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가 열심히 일해 열매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다짐하겠다”고 밝혔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풀뿌리 사회복지에서 열매를 딸 수 있는 사회복지가 될 수 있도록 포천시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김영우 국회의원은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시설에서 대화상대가 되어주고, 어려운 점을 헤아리고 있다”며, “이분들을 위해 제도적·정책적으로 어떻게 지원해야 될지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은 “여러분의 땀방울이 21세기 복지포천을 구현하는 원천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포천시의회도 서장원 포천시장, 김영우 국회의원과 힘을 합쳐 사회복지 확대와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더 많은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53개의 시설단체와 개인회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포천지역의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연구와 각종 복지사업을 조성·활동하면서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로 2006년 4월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