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산면은 4월22일 가산면 마산리 601-1번지에 소재한 구 가산면사무소 부지 내에서 가산면청사 신축 기공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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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면(면장 이용휘)은 4월22일 가산면 마산리 601-1번지에 소재한 구 가산면사무소 부지 내에서 가산면청사 신축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은 서장원 포천시장과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행사로 포천메나리 보존회(회장 류태균)에서 지신밟기 풍물놀이로 행사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가산면 청사는 건축된 지 오래되어 안전성이 떨어지고 재해위험 시설로 분류·관리해 오다가 최근 설계를 공모하여 견고성, 기능성, 미관, 에너지 절약기능과 동선이 뛰어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하여 총 5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부지면적 7,079㎡에 지상 3층(1동) 1,994㎡ 규모로 신축되게 된다.
가산면 관계자는 “신축되는 가산면사무소는 인터넷 교실, 취미교실, 면사무소, 보건지소 등 다목적 기능을 갖춘 시설로 오는 2010년 상반기에 준공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m
↑↑ 가산면은 4월22일 가산면 마산리 601-1번지에 소재한 구 가산면사무소 부지 내에서 가산면청사 신축 기공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