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나무 절단기 절도 피의자 검거
이준학 기자 / 입력 : 2009년 04월 15일
포천경찰서는 4월14일 오후 3시30분경 군내면 용정회관 앞에서 제제소에서 사용하는 나무 절단용 기계를 절취한 피의자 박 모씨(47)와 김 모씨(56)를 검거하여 불구속 입건했다.
피의자 박 모씨는 4월1일 신북면 가채리의 공터에서 제재소 기계 등 6점 시가 65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김 모씨는 위 물건이 장물임을 알면서도 200만원에 장물을 취득한 혐의이다.
경찰은 사건 접수 후 현장 탐문수사를 벌이던 중 가스 가게에서 이들의 첩보를 입수하고 잠복하여 검거한 것으로 밝혔다.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m |
이준학 기자 /  입력 : 2009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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