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농업지원과는 지역별 영농현장의 문제점 및 농업발전을 위한 주제, 이슈를 중심으로 농업인의 자율적인 학습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소를 중심으로 농업인 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 (주)포천신문사
포천시 농업지원과(과장 이한설)는 지역별 영농현장의 문제점 및 농업발전을 위한 주제, 이슈를 중심으로 농업인의 자율적인 학습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소를 중심으로 농업인 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총 1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운영되는 이 사업은 시범적으로 소흘지소(지소장 양성이) 및 일동지소(지소장 조중묵) 등 2개소에서 운영되며 소흘지소는 새내기 동아리란 명칭으로 포도, 딸기에 대해 운영하고, 일동지소는 국망봉 사과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하게 된다.
소흘 새내기동아리는 포도, 딸기농가 20명을 대상을 핵심재배기술, 병해충방제, 수확전·후 과원관리 요령에 대해 연구하게 되며 4월9일 한국농업대학 이영철 강사에게 포도 새순 관리요령에 관하여 강의를 들었다. 또한 일동 국망봉 사과 동아리는 사과 적과요령, 병해충종합방제, 과원 토양관리, 수확 후 저장방법 등에 대해 공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은 고비용 저효율의 집합식, 의무교육에서 과감히 탈피하고 권역별 농업 실정과 요구에 맞는 자기주도형 자율적 학습을 통해 과제 해결 수행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포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공부하는 농업 문화를 조성하여 당면한 영농문제에 대한 생각의 깊이가 깊어지고 해당 작목에 대한 견문을 넓혀 가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m
↑↑ 포천시 농업지원과는 지역별 영농현장의 문제점 및 농업발전을 위한 주제, 이슈를 중심으로 농업인의 자율적인 학습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소를 중심으로 농업인 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