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4월13일 수강생 및 문화원 임·회원, 포천다문화가정지원센터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2009년 이주민 한국어, 문화이해 교육’개강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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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4월13일 수강생 및 문화원 임·회원, 포천다문화가정지원센터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2009년 이주민 한국어, 문화이해 교육’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이주민들이 한국어, 문화이해 교육을 통해 한국생활과 지역사회에 적응하여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한국 가정에 자연스럽게 정착 할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 기초 프로그램과 한국문화 체험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이 사업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의 후원으로 포천문화원에서 주관하며 상명대 한국 언어문화교육원, 포천다문화가정지원센터의 협력으로 4월13일부터 10월말까지 한국어 초·중급 교육과 우리노래 배우기, 한국문화체험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에서 이만구 원장은 인사말에서 “한국 사회에 많은 국제결혼 이주민과 외국 근로자들의 유입으로 인한 다문화 가정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이주민들의 성공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한국어교육과 문화이해 교육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문화원에서 적극 노력하여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09년 이주민 한국어 문화이해 교육 장소는 소흘읍 송우리 송우초등학교 앞 우덕프라자 2층 포천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실시하며 수강생 모집은 4월 말까지 접수한다. 문의사항은 포천문화원(031-532-5015)과 포천다문화가정지원센터(031-544-061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