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촌면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씨앗 심기
이준학 기자 / 입력 : 2009년 04월 06일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익수, 부녀회장 이임순)는 4월3일 내촌면 마명2리 밭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씨앗 심기를 실시했다.
이익수 회장의 토지 제공으로 남, 녀 새마을지도자는 밭을 갈고 일구며 비닐덧씌우기 등 힘든 작업속에서도 각각 감자 100kg, 옥수수 4kg의 종자를 심고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는 6월 및 8월에 수확하여 불우이웃 가정에 전달하고 일부는 부녀회 바자회를 통해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하여 연말에 또 다른 불우이웃돕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cm |
이준학 기자 /  입력 : 2009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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