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포천 심곡리 저수지, 남자 숨진채 발견
50대 남자, 깊이울저수지 낚시터에 빠져
이준학 기자 / 입력 : 2009년 04월 04일
지난 3일 오후 1시경 포천시 신북면 심곡 2리 깊이울저수지 낚시터 상류서 박모씨(남,50세)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천소방서 소속 119구조대에 의해 발견됐다.
이를 신고한 주민에 의하면 "숨진 박씨의 것으로 보이는 옷과 신발이 낚시터 바닥에 놓여 있는 것이 수상 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한다.
포천경찰서는 유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망 이유를 조사하고 있다. |
이준학 기자 /  입력 : 2009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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