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노인의 건강하고 보람있는 생활지원을 위해 자작 1통 주민을 대상으로 ‘노후생활 활력화 교육’을 2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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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응규)는 농촌노인의 건강하고 보람있는 생활지원을 위해 자작 1통 주민을 대상으로 ‘노후생활 활력화 교육’을 2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주민들의 평생학습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과정을 개설해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고령농업인체조, 수지침, 종이공예, 풍선아트, 실버농업교실은 고령자를 대상으로 참여하고 목장치즈가공, 원예치료 교실, 풍물과 두레놀이, 건강강좌 등은 주민 희망자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종이공예와 풍선아트는 최고령자를 대상으로 하여 정서함양과 함께 손 운동을 통한 창작활동으로 두뇌발달과 치매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참가하는데 부담이 없도록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며 10개 과정을 개설하여 연중 132회에 걸쳐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활동을 통해 주민과 노인들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질적인 노후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