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출신을 비롯해 경기북부지역 출신 국회 보좌관 및 비서진과 중앙부처 소속 공무원 등이 3월27일 오후7시 여의도에서 포천시의 발전과 상호간의 친목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은 뒷줄 좌로부터 김현목 보좌관, 김인수 보좌관, 송혜실 비서, 이세종 소장, 최호열 대표이사, 서희석 회장, 최두열 전무이사, 조성운 회계사, 앞줄 좌로부터 이원유 보좌관, 김정한 사무관, 김영복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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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출신을 비롯해 경기북부지역 출신 국회 보좌관 및 비서진과 중앙부처 소속 공무원 등이 3월27일 오후7시 여의도에서 포천시의 발전과 상호간의 친목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월에 모임을 가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된 이날 모임에는 포천시 발전을 위해서는 포천 출신 인사들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와 관계자가 참석해 포천시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중앙부처 사무관 이상의 모임인 사우회 회장으로 활동하다가 정년퇴임한 서희석 전 서울시 공무원과 민간부문에서 신북면 가채리 출신 조성운 공인회계사가 참석해 세상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도 했다.
또한 포천시 인근지역인 양주시 이세종 양주미래발전연구소장, 김인수 보좌관 등도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모임을 주관한 김현목 보좌관(송훈석 의원실, 내촌초교 44회)은“포천지역 출신 국회 보좌관과 중앙부처를 비롯한 사회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과 인근 경기북부지역의 인사들이 정기적으로 만나 지역발전과 상호간의 친목을 위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좋은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포천시가 여러 가지 면에서 지역발전이 둔화되어 교통문제를 비롯해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고 지적하고“포천시 발전을 위해 포천 출신이신 여러분들의 관심은 물론 인근 지역 출신들의 관심으로 포천시의 여러 가지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희석 사우회 회장은 “정년퇴임이후 3년 동안 활동하지 못한 사우회 조직을 정비해 다음에는 함께 자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성운 공인회계사는“재경시민회 카페 공지사항을 통해 오늘 모임을 알게 되어 참석하게 되었다”며 “한 사람이 평생 쓸 돈은 16억원 정도이며 누구나 16억원을 벌기 위해 노력은 해야겠지만 그 이상의 욕심은 금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 참석한 인사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현목 보좌관(송훈석 의원실)▶김인수 보좌관(홍희덕 의원실)▶이원유 보좌관(이범래 의원실)▶송혜실 비서(변재일 의원실)▶조성운 공인회계사▶이세종 양주미래발전연구소장▶서희석 사우회 회장▶김정한 교육과학기술부 사무관▶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김영복 포천신문 편집국장▶이준학 포천신문 취재기자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