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20일 고양시 어울림누리에서 열린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에서 포천동체육회 박춘수 회장(좌측)이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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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0일 고양시 어울림누리에서 열린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에서 (주)태영토건 박춘수 대표가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박춘수 대표는 2000년 (주)태영토건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래 약 9년간 포천시 수도사업소 의 공무소로서 급파손 공사 추진과 지역사회의 책임있는 기업인으로써 지역민과 함께하는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불우한 이웃 및 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박춘수 대표는 포천동 체육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어린시절부터 어머니께서 어려운 학생을 돕는 것을 보고 자라서 봉사를 하는 것에 관심이 많고, 사회봉사와 사회환원사업을 많이 하고 싶다”며, “알려지게 되어 쑥스럽고 큰 일을 한 것도 아닌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 날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에서는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참석하여 물관리에 공이 큰 공무원 및 민간인 24명에게 표창을 했다. 이준학 기자 blsocc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