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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부해요 =85]

경신(敬身) 편
양주승 기자 / rot7114@hanmail.net입력 : 2009년 02월 28일
 
↑↑ 양주승
본지 자문위원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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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川先生이 曰居是邦하여 不非其大夫此理最好 하니라


이천선생이 말하기를 “그 나라에 살면 그 나라의 대부(大夫)를 비난(非難)하지 않는 것이 도리에 가장 좋다”하였다.

“정부 요로에 있는 책임자들을 비난 공격하는 것은 민심을 동요시켜 정치에 영향이 미치고 내 몸에도 재앙을 부르기 쉽다. 정당한 비판은 없을 수 없지만 비난을 위한 비난이나 인신 공격성 같은 것은 삼가 해야 한다.”

<011-354-6485>
양주승 기자 / rot7114@hanmail.net입력 : 2009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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