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안병호
1990년6월1일 창립하여 전기안전관리 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대표이사 안병호)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기안전점검 무료활동을 실시하는 등 기업 본래의 이윤추구 외에도 지역에 봉사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주인정신, 실력배양, 정밀점검’을 사훈으로 삼아‘목적의 달성, 사고 제로화, 완벽한 점검’을 경영방침으로 전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수용가의 안전한 전기사용을 위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는 최첨단 측정 장비를 보유하고 전기안전관리 대행 업무 외에도 전기설비의 점검 및 진단은 물론 신속하고 철저한 서비스를 위해 24시간 대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 직원이 매일 전기안전점검 및 A/S 대책회의를 실시하여 수용가가 전기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병호(사진) 대표이사는‘고객의 전기시설물을 경제적, 기술적으로 관리하며 전기안전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수용가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 대표이사는“지난 18년 동안 꾸준히 노력한 결과 포천시 관내 관공서와 학교 등 기관에서 안전관리 대행을 믿고 맡기고 있다”고 밝혀 기술력을 인정받고 믿음을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기안전관리의 주요업무는 22900V의 특고압 전기를 380V, 220V로 다운시키는 수전설비를 점검하고 수전설비에서 전기를 필요로 하는 기계까지 공급하는 설비를 점검하는 것이다. 차단기나 설비에 연결하는 부위의 열화상태나 누전상태를 점검하여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특히 과부하, 낙뢰, 노후 등의 원인에 의해 갑작스럽게 정전이 될 때 긴급 출동하여 응급조치하는 것도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의 주요업무다. 긴급 출동할 수 있도록 기숙사를 마련하고 24시간 대기하고 있는 것도 이 회사만의 자랑이다. 또한 한번 믿고 전기안전관리대행업무를 위탁한 수용가는 창립당시부터 현재까지 위탁을 맡기고 있어 믿음과 신뢰를 주고 최선의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기업의 목적인 이윤추구 외에도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서울시 상계동에서 강제 이주당한 주민들이 함께 살고 있는 포천시 동교동 상계마을을 찾아 무료로 전기안전 점검을 실시해왔다. 이들은 생계가 어려워 사고위험이 큰 줄 알면서도 선뜻 전기시설에 돈을 쓸 여력이 없는 사람들이어서 무료점검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포천소방서에서 각종 안전시설 설치와 긴급출동시스템 구축 등 상계마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 더 이상 지원이 필요하지 않아 봉사활동을 중단하고 사회복지시설이나 보육원 등에 무료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안병호 대표이사는“항상 직원들에게 안전교육은 물론 각종 점검사항과 기술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직원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시키고 있다”고 밝히고 “언제나 안전한 전기사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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