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태원 소흘읍 이동교2리 천보경로당 회장이 김연태 육군 제8521부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부대가 위치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대화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해준 부대장에게 동네 주민들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2리 주민들이 12월10일 육군 제8521부대장 김연태 대령에게 감사패를 전달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했다.
이동교2리 주민들은 “평소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가안보와 부대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셨으며 특히 지역주민과의 화합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기여하신 공이 지대하므로 주민모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에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동교 2리 주민들은 평소 부대를 개방해 축구와 걷기 등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동네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한 부대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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