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직(사진·48)
새마을지도자포천시협의회장이 12월11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된 2008년 선진화 새마을운동 선포 및 전국지도자대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훈장을 받았다. 이날 임 회장은 새마을운동 유공으로 새마을훈장 노력자상을 수상했다.
임 회장은 1991년 무림2리 새마을지도자로 선임되어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2000년 소흘읍 협의회장, 2005년 새마을지도자포천시협의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17년8개월간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민간단체로서 새마을단체가 지역주민들로부터 봉사단체로서의 인식을 갖는데 중점을 두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봉사하는 단체로의 이미지를 바꾸는데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임 회장은 새마을지도자포천시협의회 조직을 통한 대민봉사활동, 협의회 효율적인 운영관리, 지역공원사업 및 자연정화활동 전개, 국제통일협력운동 등의 유공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