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지사장 정홍식)는 9월6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포천시 가산면 소재 자혜원에서 어르신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홍식 지사장을 비롯 10명의 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봉사활동은 요양원 앞 제초작업, 텃밭정리, 어르신 점심식사 도우미, 평가회 순으로 진행됐다.
요양원 주변에 손길이 가지 않아 자란 풀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텃밭도 잘 가꾸었으며 점심시간에는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인 분들에게 식사를 전달하고 직접 드시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식사를 떠 주기도 했다.
정홍식 지사장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 대상 시설로 업무상 유대가 필요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위한 상호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이곳에서 살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밝히고 “앞으로 보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자혜원 관계자는 “황금의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곳 어르신을 위해 시간을 내주신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주신 점 깊이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움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