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6월13일 여성회관에서 이광세 주민생활지원국장의 명예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퇴임식 행사에는 서장원 포천시장을 비롯한 시 직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이광세 국장은 1950년5월 소흘읍 이동교리에서 출생해 1968년도에 의정부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1969년1월1일에 공직에 입문해 40년간 지방행정 발전과 포천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 봉사해왔다. 1980년11월11일 행정주사로 승진해 사회과 복지계장, 새마을과 새마을계장, 개발계장, 민방위과 민방위계장, 건설과 지역계획계장, 내무과 감사계장 및 행정계장을 거친 후 1993년6월 12일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상수도사업소장, 문화공보실장, 환경보호과장, 일동면장, 기획정책실장, 소흘읍장, 총무과장을 역임했으며 2003년10월24일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의회사무국장, 건설도시국장, 주민생활지원국장으로 재직했다. 재임 중에는 탁월한 행정수행능력으로 군수표창 3회, 도지사 표창 2회, 내무부장관 표창 등 수 차례에 걸쳐 표창을 받았으며 특히 총무과장으로 재임할 때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대통령 포장을 수상하는 등 후배 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