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통계청 포천출장소가 4월14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경기지방통계청은 새정부 조직개편에 의거 농림부의 농업통계업무와 해양수산부 수산통계업무가 통계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지역별 출장소를 개소하고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포천출장소(소장 정달막)는 포천시 신읍동 225-9번지 2층에 사무실을 개소했다. 포천출장소는 포천시과 연천군을 관할하고 있으며 경제활동인구조사, 가계조사, 광공업실태조사, 농업생산통계조사, 작물재배면적조사, 가축통계조사, 경지면적 조사 등 국가 기본통계조사 업무를 담당 하게된다. 이번 포천출장소 개소로 지역에 정확하고 신속한 통계자료를 생산 지역주민 기업 및 각종기관의 다양한 통계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여건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