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리조트/산정호수는 2008년도 첫 사회공헌활동을 한화그룹의 공통사업인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 시업대상인 노아의 집 장애아동들과 함께 실시했다.
한화리조트/산정호수(본부장 조용하)는 2008년도 첫 사회공헌활동을 한화그룹의 공통사업인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사업대상인 노아의 집 장애아동들과 함께 실시했다. 한화리조트는 노아의 집과 2006년부터 3년간 총3천만원을 지원해 매월 장애아동의 사회적응력 및 자립심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및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08년은 3년차 마지막 사업으로 사업명을 "해피 하우스"로 정하여 한화봉사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1월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문화야 놀자" 로 정해 가족 뮤지컬을 관람하도록 했다. 1월29일 아동들과 함께 대학로에 있는 공연장에서 "프린세스 파티(Princess Party)" 를 관람했다. 프린세스 파티(Princess Party)는 세계적인 명작동화인 공주들 이야기를 현대적 코드로 재구성하였으며, 어린시절 겪을 수 있는 외모지상주의로 인한 차별과 상처가 친구를 사랑하는 진정한 우정의 모습으로 변화하는 내용으로 재미와 함께 감동을 주는 가족 뮤지컬이다. 뮤지컬 관람을 통해 아동들은 공연관람에 대한 예절교육은 물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반응을 얻었다. 2월에는 설을 맞이해 "한과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2월5일 영북면 산정리에 있는 한과문화박물관에서 박물관을 견학 한 뒤, 한과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한화봉사자와 함께 고사리 손으로 강정에 조청을 발라 고물을 뭍혀 정성스럽게 유과와 산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만든 한과를 맛있게 시식을 하기도 했다. 설을 앞두고 아동들과 전통한과를 만들며, 우리전통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오는 3월에는 "아름다운 입학 길"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10명의 삼정초등학교 특수학급 입학아동들의 일일학부모가 되어 입학식에 참가할 계획이다. 조용하 한화리조트/산정호수 본부장은 "2008년에도 한화봉사단은 보이기 위한 활동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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