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으뜸원을 쓰고 있는 포도밭 사나이 철재는 4남1녀 중 둘째로 태어나 가산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청년시절에 부모님아래 젖소 20마리를 기르는 젖소 사나이였답니다. 그러다 소가 전염병에 걸리자 한 마리라도 살려보려고 애쓰다 결국은 축산사업을 접고 정육사업을 시작한 후에 박서영을 만나 (희라, 지현) 두 딸의 딸딸이 아빠가 되어 고향을 지키는 멋진 나의 신랑 한 가장이 되어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원대한 꿈을 꾸며 청년시절을 보냈지만 어느 날 꿈을 포기하고 지내다가 10여년을 눈깜짝할사이에 보내고 2006년 부모님과 함께 포도나무 농업에 합세하여 자나깨나 포도나무를 온 정성을 다해 가꾸었다. 새벽 4~5시면 일어나 물주고 가지치고 알솎음을 하고 거름주고 아침·점심·저녁·밤낮 없는 사랑정성을 기울이며 늦은 밤까지 책과 시름하고 늘 포도나무 사랑에 온 전성을 다해 보살피며 연구한 결과 대한민국 대상을 성취했다. 대단한 나의 신랑 한번 한다고 마음먹으면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는 정렬과 열정이 뛰어나며 목표 의식이 탁월하다. 항상 부지런한 생활방식이 오늘의 포도가 포도농원의 대상을 습득하지 않았나 하는 격려와 사랑함을 보내고 싶다. 2008년 우금2리 작목반 총무, 포천연합회 작목반 총무 (농업 경영대학입학), 가산초등학교 38회 연임 회장직을 맡고 봉사활동에 탁월한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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