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군내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제돈, 홍인숙) 정기총회가 29일 군내면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25년간 부녀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하여 봉사해온 유진숙 전 군내면 부녀회장에 대한 퇴임식이 함께 있었다.
유진숙 전 군내면 부녀회장은 시부모와 시할머니를 봉양하면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온 효부로서 퇴임을 하더라도 새마을 가족으로서 긍지를 잃지 않겠다며 새로 선임된 회장을 중심으로 단합하여 더욱 발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취임한 홍인숙 군내면부녀회장과 이제돈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새마을 사업을 추진하여 전국에서 으뜸가는 새마을 단체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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