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예총(예총회장 이희용)은 1월25일 저녁5시30분 유림회관 4층 퀸즈 웨딩홀부페에서 2008년 포천예총 신년 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하례회는 신년을 맞이하여 한자리에서 덕담과 격려를 주고받는 뜻 깊은 자리로 포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예술단체인 국악협회, 문인협회, 미술협회, 무용협회 연극협회 등 예총 소속 500여 회원들과 고문, 자문위원, 음악, 사진, 연예 등 회원단체를 준비하는 예술인,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포천예총은 이 행사의 취지를 2008년도를 우리고장 예술문화 발전을 위한 모든 마음들을 모으고 지역 예술인들이 서로 단합하고 화합하는 원년으로 만들고자 본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하례회에는 무용협회, 문인협회, 국악협회 등 예총 소속회원들의 축하공연과 올해 새로 선정된 제1회 포천예술상 시상식, 그리고 경기예술 공로상 전수식도 함께 개최했다.
한편 포천예총은 1998년 12월 창립되어 5개 협회 500여명의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 4월 제3대 임기를 시작으로 예총 회원의 단합을 통한 시민과 함께 움직이고 실천하는 예총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이날 제1회 포천예술상 수상자는 이영재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5호 포천메나리 보유 자와 오세철 경기도무형문화재 제38호 풀피리 보유자가 선정돼 수상했다.
이날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포천예술상 1호 이영재▶포천예술상 2호 오세철 ▶공로패 정재운 전 사무국장▶공로패 정미란 전 사무차장▶공로패 김선진 전 사무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