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일부터 포천병원 치과 과장으로 장우익 박사가 초빙돼 근무를 하고 있다.이로써 진료공백으로 인한 포천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했으며 앞으로 포천시민 치아건강의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 과장은 "포천지역 주민들의 치아건강을 위해 다각적인 프로그램으로 치아건강의 일익을 담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우익 박사는 경희대학교 치대를 나와 1983년부터 지난해까지 장우익 치과 원장으로 근무했으며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치의학과 석·박사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