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12월27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심재인 포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이강림 시의회 의장, 임동직 시협의회장, 최계옥 시부녀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및 기관단체장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는 2007년도 새마을운동의 사업실적보고와 한 해 동안 새마을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공헌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했다.
이 자리에서 홍순식 영북면협의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김명옥 영북면부녀회장은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으며 김용성 창수면협의회장과 김복심 창수면부녀회장은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심재인 포천시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그늘진 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쳐 온 새마을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과 사회를 위해 크고 작은 일에 참된 봉사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