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는 지난 20일 2007년 활동평가 보고회 및 송년회 밤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박중범 위원을 비롯한 오철균 위원, 윤충식 위원, 최영남 위원 등 등 4명이 유공자문위원으로 선정되어 민주평통 부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민주평통 최창근 행정실장은 포천시협의회 2007년도 활동실적 보고를 통해 5회에 거쳐 초중고생 280명을 통일현장체험을 실시했고 2회에 거쳐 200명이 참석한 명사 초청강의 세미나, 3회에 거쳐 40명 통일기원 등산 등을 실시했다고 보고했다.
또 기타행사로 12기 1차 정례회의, 2차 정례회의, 3차 정례회의, 정상회담 환송, 정상회담 국민보고회, 140명 통일위원위촉, 경기 보고회 등을 실시했다.
윤장일 포천시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송구영신의 자리이면서 평가보고회 자리에 참석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면서 "34명의 협의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남북통일을 위해 포천시협의회가 초석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강림 포천시의회 의장은 "민주평통의 활동으로 대북 관계의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면서 "위원들의 지혜를 모아 평화통일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