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명예기자단 이명순(49․사진) 소흘읍지부장이 평소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및 안전문화확산에 헌신노력하고 안전문화운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안전관리헌장 선포 3주년을 맞아 소방방재청장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월3일 포천시 월례조회에서 표창장을 받은 이명순 지부장은 포천시 시민안전봉사대의 대원으로 2005년부터 재난예방대책, 사전대비, 재해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응 및 안전문화운동에 솔선수범하여 안전하고 살기좋은 포천시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06년7월30일부터 31일까지 포천시 영중면 양문리 사은교 다리밑 영평천에서 익사사고 발생시 3일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색 작업 실시로 참 봉사의 큰 면모를 과시, 대원은 물론 유가족에게 식사, 차, 침구류 등을 제공해 진심으로 위로 아픔을 함께 하기도 했다.
이 지부장은 2006년8월부터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소흘읍지부장으로 현재까지 활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