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서장 이보형)는 각종 화재, 구조, 구급 출동시 시민이 최초 119신고 때부터 소방서의 상황 처리 완료시까지의 처리 진행 사항을 신고자에게 휴대폰으로 전송하는 문자 서비스를 통하여 사고 당사자에게는 급박한 사고로부터 당황스러움을 해소하고 119신고자에게는 궁금증을 덜어주어 주민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소방 서비스 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문자 제공은 포천소방서 구조구급재난상황실 근무자 및 당직 근무자가 상황실내의 일제동보장치를 이용하여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전송 실적은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약 707건의 문자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점차로 동절기로 들어감에 따라 증가되는 추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