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2 오후 05:19: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인터뷰] 한서영 몸에 참 좋은 쉬운 요가원 원장

"몸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 주는 것"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10월 03일

 

포천여성회관과 소흘을 솔모루문화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요가를 교육하고 있는 몸에 참 좋은 쉬운 요가원 한서영(53․사진) 원장은 20여년간 요가와 에어로빅을 해왔다.


한 원장은 요가를 함으로써 좋은 점에 대해 바른 체형으로 교정을 해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지구의 중력에 따라 사람의 몸은 위에 아래로 처지게 되어 있으며 한쪽 사용으로 인한 치우침이 가져다주는 불균형이 심한데 이를 바로 잡아주는 것이 요가다. 사람이 앞으로만 걷지 뒤로 걷는 사람은 없다. 여기에서 오는 불균형은 척추가 비틀어지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것이 상하불균형이다. 따라서 하체가 약해지고 상체는 비만으로 나타난다.


한 원장은 "필링비냐사 아스탄가"요가를 배워 전수하고 있다. 5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요가느 파타비죠이스 라는 사람이 나름대로 요가의 체계를 세워 몸의 독소를 배출하고 불균형을 바로잡고 웃자이 호흡을 통해 몸의 균형을 세운다.


웃자이 호흡이라는 몸통전체로 호흡하는 것을 말한다. 흔히 심호흡이라고 할 수 있다. 동작과 호흡의 일체를 만들어 가는 훈련이 필요하다.


 



 


요가의 동작은 여러 가지다. 대개 75개의 동작을 연결해 교육하고 있다. 75개의 동작을 다 하려면 최소한 2시간이 소요된다. 2시간 후에는 몸이 날아갈 듯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포천에는 이런 요가가 잘 알려져 있지 않아 한 원장이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4~5개월 정도 하면 몸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남녀노소 구분이 없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다.


한 원장은 "갈수록 사회구조가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있어 몸의 불균형이 지속되기


때문에 요가를 통해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복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10월 0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