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대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재경포천시민회 명예회장이며 한국의식개혁협의회장인 정동화박사 댁 가족의 경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포천시 신북면 바듸울이 고향인 정 박사댁 둘째 영애엔 정미혜(鄭美惠.42세)는 2005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한국화 전공 미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셋째 영애인 정미진(鄭美眞. 38세) 박사는 중앙대학교 자연과학대학에서 섬유디자인학을 전공,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고(2004년) 넷째 영애인 정미현(鄭美賢.35세)박사는 2006년 미합중국 인디아나 사범대학교(교육학전공)에서 교육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한다.
특히 둘째 영애(令愛)인 정미혜 박사는 고향 명문 대진대학교에서 부교수로, 셋째 영애 정미진 박사는 중앙대, 성균관대, 숭의여대 강사로 출강하고 있는가 하면, 넷째 영애 정미현 박사는 미국 MOERCY 대학교에서 교육대학원 부교수로 교육학 강의를 하고 있다.
이에 정동화 총장(명지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과 계씨 정동환 박사(원광대 약학박사, 성균관대 강사)와 함께 다섯 박사 가정이라고 명성이 높다.
김창종 수필가 본지 자문위원회 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