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경기도지사기야구대회가 9월1일, 2일 구리시에서 개최됩니다. 경기도내의 많은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야구라는 이름 속에 친목과 화합의 마당에서 서로의 실력을 뽐내고 겨루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우리 포천을 대표하는 야구대표팀 선수들도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보여줄 것이고 또한 축제의 마당에 직접 참여하고자 열심히 연습하고 많은 준비를 하였습니다.
언제나 타 대회를 참석하면서 느끼지만 전용야구장이 없는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열심히 연습에 참여하여 주고 성실히 야구협회에 동참하여 준 동우인들과 야구단들에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구리에서 펼쳐지는 경기도지사기야구대회에 참가하는 포천시 야구대표팀의 각오는 그 어느 해 보다 남다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대회에 여러 차례 참가하였지만 아쉬운 경기를 매번 경험한 우리들로서는 2007년 4강을 목표로 새로운 도전장을 던지려고 합니다.
경기도 전역에서 모인 많은 훌륭한 선수와 팀을 상대로 멋지고 즐거운 경기를 통하여 포천의 명예와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마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도 합니다.
우리 포천은 야구뿐 만 아니라 많은 비인기 종목들이 열악한 가운데서도 열심히 포천의 체육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맡은 바 위치와 자리에서 열심히 봉사해 주시는 시민들과 많은 선수들 덕분에 경기도 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에서 우리 포천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여야 할 많은 일들이 더욱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비인기 종목의 설움과 열악한 환경을 하루 빨리 개선하여 주어야 한다는 것과 적극적인 지원을 통하여 생활체육의 발전을 시민들에게 활력으로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생활체육의 활성화가 시민들에게 주는 경제적인 파급효과는 돈으로 계산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이 마지막 희망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많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포천의 시민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이 시대를 살아 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지혜와 슬기를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