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 포천시협의회는 지난 24일 소흘읍 송우리 민속장터에서 "친절질서 청결운동 생활화로 선진 문화시민이 됩시다"라는 전단지 2천매와 티슈 2천장을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이번 청결운동 캠페인은 세계속의 경기도 구현과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 10월9일 수원시에서 성공리에 개최되고 포천지역을 4개 권역(포천, 영북, 일동, 소흘권)으로 나눠 질서지키기 운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소흘읍 민속장터 갬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협원 5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지정옥 여성회장은 "기초질서지키기 운동은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모든 시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