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직원과 가족들은 8월15일 자매결연 마을인 관인면 숯골마을을 방문해 주말농장 체험 및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은 한 어린이가 소 여물을 주고 있다.)
한국은행 직원들은 8월15일 자매결연 마을인 관인면 숯골마을을 방문해 주말농장 체험 및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6번째 방문인 한국은행은 직원 및 가족 60명이 방문하여 옥수수 따기, 고구마순따기 등의 주말농장 체험, 동물농장내 동물먹이주기 체험, 고추따기 농촌일손돕기 등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한 한국은행 직원들은 오가는 길이 멀어 조금 힘들긴 했지만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수확이 기쁨과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농촌의 훈훈한 인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마을이장과 주민들은 멀리서 찾아온 한국은행 직원 및 가족들에게 시골의 훈훈한 인심을 가득담은 맛있는 점심과 주말체험에서 수확한 옥수수, 감자를 간식으로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은행은 2005년 5월 자매결연을 맺은 후 숯골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통한 일손돕기에 앞장서 왔으며, 숯골마을의 특산물인 숯골자연미, 사과 등을 구매하는 등 농촌지원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