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7일 오후3시 비가내린다. 짧은 기간의 홍보, 어떠한 매체로서의 홍보가 없었던 탓인지 조금은 단조롭게 시작한 대체의학 자연치유 강의가 시작되었다. 침구학, 민간요법, 경락, 자연치유의 다스림 시간이 흐를수록 흥미진진하고 오장육부와 감성의 관계, 태어난 날과 시간, 희,노,사, 비· 공 소문의 음양 대상론, 처음에는 생소한 용어로 시작한 강의로 가는 줄 모른 시간 아쉬움을 뒤로 할 정도로 흥겹고 즐거웠다.
묻고 대답하는 형식의 강의는 내 자신이 정신치료 받은 것처럼 후련했고 경락과 심리관계, 바이오리듬과 육경, 색에 따른 감성, 수태음 폐경 등..
짧은 시간에 다 이해 할 수는 없지만 큰 양식이 된 것은 사실이다. 개개인의 생각이 다르겠지만 시간이 주어지고 기회가 된다면 하루하루 무의미한 시간 보내는 일은 없을 것 같다.
사랑과 열정, 뜨거운 사랑과 예술적인 감성, 성숙한 에너지를 가질 수 있는 계기도 주어진 셈이다.
예술, 영감, 창조성, 천재력이 사람, 가족,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많은 기능으로 경쾌함을 줄 수 있는 것 같다.
아쉬움이 다시 주어진다면 포천시민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남,녀 노소 함께 나누는 가정을 위해 나를 위해 보고 듣고 배우고 싶다. 기회를 만들어 주신 대진대학교 대학원 구득환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