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2 오후 05:19: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장승호의 야구 이야기 = 17] 성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관리 필요

포천야구협회 회장 장승호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8월 16일

즐겁고 신나는 휴가를 보내는 우리를 질투라도 하듯 지루한 장마철 같은 비가 하루 하루를 그냥 보내주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런 날씨에서도 바다로 계곡으로 가족 또는 친구들과 떠나는 여행은 즐겁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바쁘고 빠른 시간과 공간 속에서 삶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로서는 잠시만이라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약간의 여유를 통하여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된다면 이것이 가장 행복하고 보람된 휴식의 시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즈음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 뿐만아니라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메이저리거가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야구영웅 행크애런의 755개의 홈런대기록을 베리본즈가 드디어 타이기록을 세우며 세계기록의 홈런을 하루하루 새롭게 갱신해 나가는 모습을 우리모두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까지 얼마의 홈런을 쳐 낼 것인가? 우리는 사뭇 기대가 되고 흥분되어 오는 것을 느낍니다. 이렇게 새로운 기록과 스타의 탄생은 조용히 그리고 서서히 지는 별들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메이저리그로 건너간 선수들 중 조용히 그곳을 떠나 돌아와야 하는 여러명의 유명 선수들이 있었고 지금도 계속 있습니다. 시간은 새로운 스타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많은 별을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이러한 세상의 이치는 아마 살아가면서 많은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즈음 우리나라 고교야구의 졸업을 앞둔 많은 숫자의 신예 선수들이 새롭게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립니다. 아주 바람직스럽고 용기 있는 결정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세계적인 그룹에서 성장하고 성공하려면 철저한 자기 관리와 준비 그리고 인내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시간을 보내야 팬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선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젊은 메이저 리거들의 멋진 활동을 기대하며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고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열심히 땀 흘리는 모든 선수들과 가족들에게 찬사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고 싶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8월 1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