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재향군인회 이광호 회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1994년12월27일 종신회원 가입이후 2000년2월10일 포천시 재향군인회 회장으로 취임후 3만여 회원의 복리증진과 향군 발전에 공헌한 유공을 인정받았다.
이 회장은 안보계도활동과 사회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왔으며 특히 조직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고 재임기간 중 향군종신회원 1천200여명 가입, 각 읍면동회의 조직 및 지원활동으로 유대를 강화해 왔다.
또 2004년5월30일 향군청년단을 창설해 재난복구 및 지역사회 긴급사항 발생시 향군기동대로 운영하고 있으며 향군여성회의 창설활동으로 년간 20여회 지역사회봉사 환경정화 및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이 회장은 향군산악회 운영으로 지역내 산악행군시 등산로 청소 및 쓰레기 줍기, 월1회 포천시 지역 담당구역 청소로 깨끗한 거리 조성에 앞장 서 왔으며, 특히 매년 6.25전쟁기념식을 실시해 참전유공자분들에게 위로연을 겸한 대접으로 잊혀져 가는 6.25전쟁의 비극을 후손들에게 잘 전달하고 있다.
또 북한 핵 조기 폐지 및 전시 작전권 조기회수반대 서명운동을 전개 3만2천여명의 서명을 받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전국에서 1등을 하였으며 학생병영체험으로 매년 400여명의 중학생을 군부대 견학으로 국가관과 군장비 현대화 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므로 학생들에게 조국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 고등학생들에게는 안보강연으로 조국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안보관을 일깨워 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