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임원회의가 지난 8일 송우리 모 음식점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는 운영위원회 하반기 운영방안에 관해 논의됐다.
윤이용 위원장은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이제 기반이 잡혔다"면서 "기존 위원들이 신임 위원과 좀더 가깝게 지낼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또 윤 위원장은 "그동안 창립 위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앞으로도 위원간의 지속적인 참여와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흥미있는 것"을 창안하자고 제안했다.
유병호 고문은 "이제 건강이 완전히 회복된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호열 발행인은 "윤이용 위원장님께서 위원간의 친목도모와 융화를 위해 개인적인 시간을 할애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해 왔다"면서 "운영위원회가 정착되도록 노력해 준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