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지호진(사진)과장이 4월27일 첫 출근해 포천병원이 포천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응급실에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확보하게 되었다.
의정부응급의료센터(1339)에서 근무하다 4월27일자로 포천병원에 부임한 지호진 과장은 "포천병원의 응급의료 기능 강화 및 양질의 진료로 포천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 과장은 강원대학교 응급의학과를 나와 한국원자력의학원 인턴수료, 원주기독교병원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수료, 의정부응급의료센터에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연세대학교 대학원 응급의학과에 재학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