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28일 영북면 각흘 기타동아리(회장 유창열)는 기초반 및 중급반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정호수에서 춘계수련회를 가졌다.
기타를 통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자아발전과 음악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구성된 이 단체는 4~50대 부부, 모녀, 모자간 등 가족 구성원이 많아 가족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기타를 배우고 있다.
각흘 기타동아리는 돌아오는 6월 2일부터 매월 정기적인 공연을 하기로 결정하고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과 연습을 하기로 다짐하며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등 뜻을 한데 모으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