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멋진 타격을 위하여는 자신에 적합한 배트를 선택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정확한 방법으로 배트를 잡고 타석에 위치하여야 투수의 공을 공략할수 있습니다. 투수가 마운드에서 포수미트를 향하여 던진 공을 날카롭게 타격하여 공략하기 위해서는 배트 잡는 법이 중요합니다.
>>> 배트 잡는 요령
- 배트를 잡을 때는 최대한 편안하게 잡아야 합니다.
- 어깨에 힘이 들어가면 배트를 날카롭고 정확하게 휘두르지 못합니다.
- 어깨 라인을 땅과 평행이 되게 합니다.
- 양쪽 눈은 확실히 투수를 쳐다봅니다.
- 왼쪽 어깨에 닿을 정도로 턱을 끌어들입니다.
- 왼쪽 겨드랑이를 벌리지 않습니다.
- 무릎은 조금 안쪽으로 놓고 부드럽고 편안하게 합니다.
>>> 스트라이크 존
홈플레이트의 폭(43.2)과 연장선상의 공간에서 타자가 공을 치려고 하는 순간 무릎보다 높고, 에깨와 벨트 중간선보다 낮은 공간이 스트라이크 존입니다. 물론 타자의 키에 따라 스트라이크 존은 달라집니다. 투스트라이크 이후는 공 하나 정도로 스트라이크 존이 확대된다고 생각하고 타석에 서는 것이 좋습니다.
우수한 타자는 정확히 스트라이크가 되는 공을 치고 나쁜 공에 속지 않음으로써, 상대편 배터리와의 싸움을 유리하게 이끕니다.
이렇게 순간에 훌륭히 판단 할 수 있는 능력은 많은 훈련으로부터 나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정확히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야구경기에서 한순간 잘못된 판단의 결정으로 경기를 망치고 패하듯이 우리네 생활 속에서도 신중하게 모든 것을 결정하여야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 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