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차 이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보이 차 전문점 자향(대표 : 황무연)이 3월15일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에 오픈했다.
중국 운남성 린창시 윈시엔에 소재한 지아무차 유한공사와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수입된 보이 차(14종류)를 이젠 편하게 마실 수 있게 됐다.
차의 맛과 향은 나라마다 다양하기 때문에 우열을 가릴 것이 아니라, 차의 뛰어난 성분과 약리성의 우수함은 수많은 국제 차 학술대회에서 계속 증명되고 있다.
이날 문을 연 운담보이차 전문점 자향 황무연 대표는 "보이 차에 반해 3년 동안 준비한 각고한 노력 끝에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차를 드실 수 있도록 전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운남성 해발 1800m 고산지대에서 자란 보이나무에서 채취한 보이 차는 맛이 으뜸이며 최고의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차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국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차도 취급하고 있다. 문의)011-9750-18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