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에서 박윤국 포천시장이 새마을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있다.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포천시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가 남여새마을지도자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지역 새마을 지도자들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 박윤국 포천시장은, 시정발전을 위해 헌신적 활동을 벌여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포천시가 ‘세계로 열린 행운의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시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새마을인들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새마을 지도자들은 2006년도 사업추진실적 및 하반기 사업계획 보고회를 가진 뒤, 한마음 한뜻으로 새마을운동의 힘찬 재도약을 다짐하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또 봉사활동이 필요한 낙후지역과 소외된 계층을 찾아 어디든 달려가며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개회식에 이어 체육행사와 화합의 한마당이 잇달아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