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대상 민원은 크게 ▶시민고충민원▶생활불편민원(사회복지시설. 경로당 문제)▶이동진료소 운영(양·한방 진료 및 조제약 제공)이었지만 13개 상담분야 (일반민원 도로·건설 도시계획 농진전용 산지전용 상하수도 노인·장애인 쓰레기·공해지도 기업민원 건축허가 일반내과 한방치료 영농지도)로 나뉘어 시청 민원실 공무원 및 농업기술센터·보건소의료진이 최선의 친절과 최대의 성의로 민원인의 고충을 덜어 주었다.
이날 총괄 반장으로 함께 한 김하식 민원과장은 “시민과 함께 하는 행정, 세계로 뻗어 가는 행운의 도시 포천을 지향하는 시장님의 시정 정책 일환으로 기동력이 안되거나 행정부처에 직접오기가 왠지 부담스러운 시민의 고충과 생활불편 민원을 직접 찾아 가 현장에서 해결하는 시민 감동민원 써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 제고와 진정한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천하고자 하는 것이며 보다 많은 민원인이 이용해 주실 것을 바란다” 며 관내 14개 읍 면 동을 계속 순회하여 금년내 우선 평가를 통해 미숙한 부분은 수렴 검토 보완 할 계획이며 시민이 정말 신뢰 할 수 있는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민원 행정을 펼칠 것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