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새마을회(회장 강태선)는 25일 포천시 영중면 양문리 800여 평의 밭에서 배추와 무를 파종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회장 임동직)와 새마을운동 포천시부녀회(회장 최계옥) 임원 40여 명을 비롯해 자매결연 자치단체인 서울 노원구의 새마을부녀회원 30여 명 등, 모두 70여 명이 참여했다.포천시 새마을회는 앞으로 배추를 수확해 노원구 부녀회원들과 함께 관내 불우 노인들에게 김장을 담가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