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포천시지회(회장 강태선)는 최근 강원도 인제군 덕적리 수해현장에서 포천시 각 읍면동 새마을회장과 총무 등 44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해복구활동을 펼치며 수재민들의 아픔을 덜어주었다.
새마을운동 포천시지회는 20㎏들이 쌀 50포와 휴대요 가스버너 20개, 티셔츠 300장 등의 수재의연품을 인제군 새마을회에 기탁했으며 특히 실질적인 복구작업이 이뤄지도록 포크레인 1대와 차량방역기 1대를 지원하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의 모범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