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대한민국 6.25참전 전우회 및 미망인회 회원 70여명을 초청하여 중식을 제공
지난 21일 산정호수 한화리조트(본부장 조용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대한민국 6.25참전 전우회 및 미망인회 회원 70여명을 초청하여 중식을 제공했다.
임병목 6.25참전 유공자회장은 "지난 2001년도부터 6년째 잊지 않고 배려해 주심에 감사한다"는 건배 제의와 더불어 "잊지 말자 6.25 !"를 외치는 회원들의 큰 함성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한화콘도 조용하 본부장은 "지금의 당당해진 우리의 국력과 젊은이들이 만끽하고 있는 자유가 모두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이 땅에 태극기를 휘날리게 하기 위해 나라에 신명을 바친 여러분들의 덕분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호국보훈의 달 행사는 6.25 참전공훈과 나라사랑 정신을 선양하고 보훈문화를 함양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시작된 2001년부터 3.1절, 6.25, 9.28서울수복(추석전), 12월(백마고지전투) 등 년 4회에 걸쳐 참전유공자회 및 미망인회 회원들을 초청하여 식사를 제공하는 등 행사를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