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나무 도서관에 비치"할 도서구입비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 운영
영중면자치위원회(위원장 양주승)는 지난 13일 양문 솔다방에서 ‘꿈나무 도서관에 비치’할 도서구입비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을 운영했다.
이번 일일찻집 운영은 영중면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영중면 부녀회 및 부녀소방대원 등이 참여해 이루어진 행사로 모금된 5백20여만원중 비용을 제외한 이익금 전액을 신간도서 구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25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솔다방이 일일찻집을 운영하는 13일 하루 동안 무료로 제공해 그 의미를 더해 줬다.
양주승 자치위원장은 “오는 10월 영중자치센터에 설치되는 꿈나무 도서관에 신간 도서를 구입해 비치함으로써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도서 기금마련과 더불어 영중면민 소속감을 통한 단합을 이루는데도 뜻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