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119소방동요경연대회 경기도 결선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라는 소방동요로 출전하여 유치부 장려상을 수상했다.
포천소방서(서장 최덕기)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레 안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조기 안전문화정착을 위해 시행한 제9회 119소방동요경연대회 경기도 결선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라는 소방동요로 출전하여 유치부 장려상을 수상했다.
세화유치원(소흘읍 송우리 392-13)은 두 달여 동안 어린이가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여 위와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포천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가 건전하게 성장하려면 칭찬이란 햇볕이 필요하고 한마디의 칭찬은 닫았던 마음을 열며 칭찬하는 방법을 얻게 된다는 굳은 신념으로 이들을 지도하여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밝게 웃으며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