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경복대학 이관식 교수가 환경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평소 환경보전 활동에 나선 유공으로 한강유역환경청장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지난 5일 서울 예술의전당 사랑방홀에서 개최된 환경의 날 기념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하게 된 것.
이날 기념식에서 손희만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환경보전이 결코 정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 질 수 없는 것이며,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참여와 실천이 우리의 환경을 지킬 수 있는 것처럼,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한강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우며 팔당호 보전에 대한 사회적 실천분위기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교수는 한국디자이너협의회 상임이사, 한국디자인트렌드연구협회 상임이사, 한국시각정보 디자인협회 기획이사, 한국일러스트아트학회 부이사장, 한국디지털디자인협의회 홍보이사, 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 이사, 한국디자인진흥원 디자인지도위원, 경기도 중소기업청 디자인지도위원, 한국색채교육학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포천지부 감사, 환경실천연합회 포천지회 회장, 환경미술협회 포천시지회 부지회장, 포천시 광고물심의위원회 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