企業,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나서
산정호수 한화콘도 장애아동을 위한 봉사활동
김미경 주부명예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6월 13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
5월29일 산정호수 한화리조트(본부장 조용하) 자원봉사자 6명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신북면 "노아의 집" 아동 39명, 지도교사 21명과 함께 남이섬으로 봄 소풍을 다녀왔다.
한화그룹의 장애-비장애프로그램"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세이브 더 칠드런"이라는 장애복지 협력기관의 추천으로 신북면에 위치한 장애아동 복지센타 "노아의집" 장애아동들에게 문화체험활동을 제공한 것이다.
실내에서 주로 생활하는 노아의집 아동들은 이번 남이섬 소풍을 통해 야외활동으로 체력을 증진시키며, 자연친화적 환경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매월 1회 3년간 총3천만원의 지원금을 투자하여 벌이고 있는 이 사업은 지난 2월부터 산정호수 눈썰매 타기, 3월 웰빙 명성산 등반하기, 4월 장애인의 날 연합 체육대회 등에 참가한바 있으며 6월11일에는 에버랜드로 나들이를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놀이동산 나들이, 뒤뜰야영, 물놀이, 63빌딩관람 등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정호수 한화리조트는 모범적인 공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이바지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김미경 주부명예 기자 / jun28258@gmail.com  입력 : 2006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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