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임경순)은 6월8일 제14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사랑의 동전모으기 운동 적극 추진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과 다음달 개최될 제3기 임원선출의 건 등에 관해 토의했다.
국민의례, 주요안건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본지 최두열 전무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항상 어둡고 소외되고 안타까운 일들에 대해 밝고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는 주부명예기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로 단합하고 화합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주부명예기자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경순 주부명예기자단장은 "항상 변함 없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주부명예기자단 임원 여러분들이 6월에도 아름다운 기사를 제보하는데 앞장서 달라"며 "부족한 점이 많지만 단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포천신문 기사제보 및 신문제작 활동 참여에 관한 건과 각 지부활성화 방안, 불우이웃돕기 참여의 건으로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 중간점검 및 홍보방안, 7월 정기총회 개최 준비의 건과 기타 안건 등을 토의했다.
특히 사랑의 동전모으기 운동에 참여하는 업체와 연락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포천신문에 홍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의결하기도 했다.
아울러 오는 7월13일 정기총회에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제3기 임원선출 등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자고 논의했다.
전국 최초의 주부명예기자단으로서 명실상부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이 제3기를 맞아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중지가 모아져야 할 것이다.